-안재현 구혜선 애정행각-구혜선 파크너즈파크와 전속계약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구혜선이 파크너즈 파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가운데 남편 안재현과의 애정행각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5월 구혜선은 남편 안재현의 인스타그램에 “며칠 전 아동미술지도자 자격증을 땄다. 그래서 집에 같이 사는 어린이(남편)와 작업을 함께 하게 됐다. 왼쪽 그림이 구혜선, 오른쪽 그림이 안재현이다. 나는 봄의 모서리를 그렸고, 어린이는 그 곳에서 뛰어노는 천진난만함을 표현했다”고 안재현이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3일 파트너즈파크의 신효정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구혜선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기대가 크다.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구혜선과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구혜선은 14년과 몸 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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