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지난 5일 시장 집무실에서 지난해 1월 명예퇴직한 이강석 前부시장(지방관리관)에게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이강석 남양주 前부시장은 1977년 5월 16일 행정 9급으로 공직에 입문 39년 8개월간 한결같이 성실하고 열정적인 자세로 직무에 임하여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훈하게 됐다. 특히 뛰어난 소통능력과 행정경험으로 남양주시 부시장 재직기간(2016년 1월 6일부터 2017년 1월 5일)에 시정 각 분야에서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명품도시 남양주시 구현에 이바지한 공이 매우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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