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조목조목 밝힌 성형 이유홍수아, 솔직한 성형 고백 이유는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홍수아가 화제다.홍수아는 그동안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활약해왔다. 하지만 홍수아는 꾸준히 국내 예능에 얼굴을 비춰왔고 2018년엔 한국에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이 가운데 홍수아의 중국생활이 눈길을 끈다. 홍수아는 2015년 8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중국 활동상 문제로 인해 성형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MC 이영자는 “실시간 검색어에 자주 오르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냐”라고 물었고 홍수아는 “몰라보게 예뻐져서?”라고 솔직하게 답했다.이영자는 “건물로 따지면 다 부수고 다시 세운 것처럼 완전히 대공사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이에 홍수아는 “눈을 집었다. 안검하수의 문제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홍수아는 “또 한 가지는 중국에서 활동하는데 제가 맡았던 배역들이 신비스럽고 청순하고 첫사랑이 아련한 이미지들이었다”면서 “메이크업을 할 때 쌍꺼풀이 없다보니까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게 됐다. 중국 제작사 측에서도 수술을 권유했다. 라미네이트도 했다"고 설명했다.그런가 하면 홍수아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는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때문에 중국 공항 검색대에서 씨름을 해야 했던 사연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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