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이디가가 SNS)
(사진=레이디가가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아델이 한국땅을 밟을까. 아델의 내한 공연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아델이 레이디 가가와 함께 한 사진도 화제다. 아델은 레이디 가가와 함께 찍은 대기실 사진으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2월, 레이디 가가는 아델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아델과 레이디 가가는 그래미 어워드 대기실에서 꽃다발을 사이에 두고 제각각 포즈를 취했다. 특히 레이디 가가의 파격적인 의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아델은 이에 앞서 미국의 음악 잡지 ‘롤링 스톤즈’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른 여자 연예인들이 자신의 몸매를 뽐내는 것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면서도 “레이디 가가와 케이티 페리의 가슴과 힙을 좋아한다”고 부러워한 바 있다. 그러면서 아델은 “내가 뛰어난 몸매를 가졌더라도 노출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눈이 아닌 귀를 위한 음악을 하기 때문에 내 음악으로 그녀들이 지닌 매력을 나타낼 수는 없다”고 확고한 신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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