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이수진, 지난달 31일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믹스나인' 하차이수진 하차에 "인기 많았는데 안타까워" 아쉬운 여론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JTBC '믹스나인'의 이수진이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하게 됐다.오늘(8일) 이수진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이수진이 교통사고로 인한 부상으로 믹스나인에서 하차한다"라고 밝혔다. 이수진은 지난달 31일 서울 한남대교 인근에서 차량 이동 중 앞 차와 충돌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이수진의 '믹스나인' 중도 하차를 두고 팬들 사이에서는 안타까움을 내비치는 여론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joou****)이수진이 제일 낫던데 안타깝네요" "(ysj6****)인기 많았던 거 같은데 안타깝네. 회복이 먼저지" "(dlsg****)하아. 수진이 가면 갈수록 더 좋아졌는데" "(gusr****)쇼케이스 때 눈에 띄어서 그 뒤로 응원했는데. 데뷔 가능성도 컸고 예쁘고 끼도 많은 것 같은데 너무 아쉽다. 얼른 쾌유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한 네티즌은 31일 발생한 사고가 뒤늦게 알려진 것에 대한 나름의 해석을 보탰다. 그는 "(3364****)31일 사고 났는데 오늘 기사가 난거면 고민도 많이하고 그랬나보네. 정말 응원하던 분이었는데 아쉽다. 그래도 건강이 우선이니 빨리 나아서 페이브에서 멋진 가수로 데뷔하길"이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사고 당시 이수진과 함께 있었던 이수민, 김보원은 경미한 타박상으로 퇴원 조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프로그램 하차를 결정한 이수진과 달리 두 사람은 다음주 '믹스나인' 촬영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