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이시영이 득남 소식을 전했다.이시영은 결혼 4개월만에 출산했다. 이시영은 결혼 발표 당시 임신 사실을 밝혔지만 그 전 아이를 품고 있던 상태에서도 강도높은 액션신을 소화했다. 가장 조심해야 할 임신 초기 상태에 보여준 액션신은 상상 이상이다.이시영이 임신 당시 두 말 않고 액션을 소화한 작품은 '파수꾼'. 이시영과 함께 호흡을 맞춘 김영광은 이시영 임신 소식을 알고 “이시영이 액션을 직접 다 했다”고 놀라워하기도 했다.임신 상태에도 혼신을 다한 이시영은 마지막회에서 자신의 액션신 편집을 아쉬워하며 인스타그램에 "#파수꾼 #액션 #수지마지막에피소드 #무삭제영상"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어제 마지막회에 너무 편집되서 아쉽…"이라고 적고 무삭제 영상을 게재한 바 있기도 하다.이시영이 직접 올린 영상에서 슬로우모션으로 처리된 액션 신은 편집 과정에서 타격 순간 등 일부 장면이 잘려나간 채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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