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체력인증사업 ‘국민체력 100’ 2017년 사업평가에서 전국 36개 센터 중 ‘금천체력인증센터’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금천체력인증센터는 2015년 개소 이래 3년 연속 수상이다.
올해 평가에서 구는 고객만족도, 체력측정인원, 체력증진교실, 사업운영 효율화 등 항목에서 만점을 받았다. 건강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
센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체력측정 서비스, 취약계층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체력측정 및 운동상담, 고혈압ㆍ뇌졸중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운동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호평을 받았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