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나이차이는 상관 없다?-강성훈 박소현에게 고백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이 박소현에게 깜짝 고백을 한 가운데 과거 언급했던 이상형이 재조명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한 젝스키스 강성훈은 이상형에 대해 묻자 "지금은 이상형이 딱히 없다. 나만 바라볼 수 있는 사람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끼 많은 사람은 싫다. 내가 많아서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나이에 대해선 "몇 달 전까지만 해도 나이가 너무 어리면 부담됐었는데 올해 들어서 나이 어린 친구들이 눈에 들어온다. '나도 이렇게 되는 건가' 생각이 들었다. 사랑할 수 있다면 괜찮다"고 답했다.한편 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강성훈은 "데뷔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다. 지금도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들일 마음이 100%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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