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9일 도의회 1층 로비에서 2018년 신년교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응규 경북도의회 의장, 도의원,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경북도교육감, 김상운 경북경찰청장, 도청·교육청 간부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응규 의장은 "올해는 6.13 지방선거 및 제10대 도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초심과 균형, 소통과 화합의 해가 될 수 있도록 하자"며 "새해 300만 도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 현장중심의 민생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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