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IR협의회가 제5대 회장으로 김원대(59ㆍ사진) 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을 선임했다.
경북대 법대 출신인 김 신임 회장은 지난 1987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이후 청산결제실 부장과 신사업총괄팀 부장을 거쳐 파생상품시장본부장과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영국의 파생상품 전문지 FOW가 선정한 ‘최근 30년간 세계 파생상품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30인’에 오르기도 했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법인의 기업설명활동(IR)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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