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한국IR협의회가 제5대 회장으로 김원대(59ㆍ사진) 전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 본부장을 선임했다.
경북대 법대 출신인 김 신임 회장은 지난 1987년 한국거래소에 입사한 이후 청산결제실 부장과 신사업총괄팀 부장을 거쳐 파생상품시장본부장과 유가증권시장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2년에는 영국의 파생상품 전문지 FOW가 선정한 ‘최근 30년간 세계 파생상품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30인’에 오르기도 했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법인의 기업설명활동(IR)에 대한 인식 제고와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단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