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는 ‘안양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올해부터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게 지급되는 보훈명예수당을 분기 15만원에서 21만원으로 6만원 인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지급대상자는 신청일 현재 안양시에 주민등록이 된 국가유공자 및 유족과 참전유공자 배우자로, 수당 지급 절차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수당지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수당지급 자격 확인 후 분기별로 수당을 지급한다. 이번 조례 개정으로 혜택을 받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은 5300여명이다.
이필운 안양시장은“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유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