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비슬산자연휴양림에 조성된 눈꽃빙벽이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달성군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휴양림 공영주차장에서 2㎞ 정도를 걷거나 비슬산 반딧불이 전기차를 이용하면 대견사로 올라가는 길에 눈꽃빙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눈꽃빙벽 주변을 LED 조명으로 장식해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포토존으로 각광받고 있다.
강순환 이사장은 “다음 달 18일까지 눈꽃빙벽을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로 제공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비슬산자연휴양림을 찾아 겨울의 운치를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