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슈섹션] 21일 JTBC ‘밤도깨비’에 23년차 독거 연예인 지상렬이 게스트로 등장했다.이날 지상렬은 첫사랑 옥산나와의 추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밤도깨비에는 경기도 성남을 찾은 멤버들 모습이 그려졌다. 구구단 세정과 지상렬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날 성남의 핫플레이스인 성남시청에 베이스캠프를 마련한 멤버들은 한 손에 살아있는 닭을 가지고 깜짝 등장한 지상렬을 보고 놀랐다.
이에 지상렬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내년이면 오순이다. 오순 잔치에 필요해서 데려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이 지상렬에게 “예전의 그분(러시아 여성)과는 아직도 연락하냐”고 묻자 지상렬은 “첫사랑 옥산나와 결혼하기로 했는데 고국에 아이가 있다고 해서 헤어졌다. 내 사랑 가지고 장난치지마라”고 버럭해 눈길을 끌었다.
power@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