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사천휴게소(부산방향)는 인근 곤양고교에서 저소득계층 모범학생 4명을 추천받아 50만원씩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천휴게소는 도공의 나눔경영 방침에 따라 임직원들로 구성된 ‘행복드림 봉사대’를 발족해 독거노인에게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배달하는 도시락 봉사대도 병행하고 있다.
송재옥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신뢰와 믿음으로 매년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