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ㆍ3월 정기주총 의결 남아
[헤럴드경제]김정태 하나금융 현 회장의 3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김 회장과 최범수 코리아크레딧뷰로(KCB) 전 대표이사, 김한조 하나금융나눔재단 이사장 등 최종후보군 3인을 상대로 심층면접을 진행한 후 김 회장을 최종후보로 추천했다. 윤종남 회추위원장은 “김 회장이 급변하는 금융시장 변화에 대비하고 미래성장기반 확보, 그룹 시너지 창출ㆍ극대화를 이끌 적임자로 판단돼 회추위원으로부터 가장 많은 지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김 회장은 지난 2012년 하나금융 회장직에 오른 뒤 2015년 이미 한 차례 연임에 성공한 바 있다. 추후 이사회와 3월 정기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3연임이 확정되면 2021년 3월까지 회장을 맡게 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