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제14회 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에서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에 응모한 ▷인천형 공공 디자인 ‘모두 함께,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근로자가 웃는 행복한 일터 ▷Let美 공장시책으로 신ㆍ구도심 균형발전, 노후 산업단지ㆍ공장 이미지 개선에 등 3개 부문에 대한 평가를 인정받았다.
유정복 시장은 “도시는 디자인이다”라며 “300만 글로벌 국제도시, 천혜의 자연자원을 보유한 도시, 근대 역사유산을 간직한 도시 인천에 생명을 불어 넣고, 인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경쟁력 높이는데 공공디자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앞으로도 인천이 공공디자인 선도도시로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경영대전 시상은 오는 3월 9일 제1회 대한민국 지방정부 일자리 박람회에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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