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 ‘2018 그래미 어워드’ 대상 싹쓸이-브루노 마스 “음악계서 겪을 수 있는 험한 일 다 겪어”[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브루노 마스가 ‘2018 그래미 어워드’ 대상을 싹쓸이 했다. 더불어 6관왕을 차지했다.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제60회 그래미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브로노 마스는 ‘2018 그래미 어워드’의 대상격인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노래를 싹쓸이 하는 영광을 안았다.뿐만 아니라 브루노 마스는 “10년도 더 된 동료들과 함께 해서 기쁘다. 음악계에서 겪을 수 있는 험한 일은 다 겪었다. 형제들과 함께해서 기쁘다”고 말했다.브로노 마스의 '2018 그래미 어워드' 수상 소식에 네티즌들은 “ahae**** 헐 꼭 타길 바랐는데 상 타니까 기쁘다” “99ju**** 브루노마스가 휩쓸 분위기네” “adel**** 브루노 마스 ㅊㅋㅊㅋ” “cha9**** 그냥 앨범에 아무노래나 랜덤재생해도 다좋다는 믿고듣는 브루노마스” “sond**** 실시간으로 봤다 상 탈만했다 인성갑” 등 축하가 이어졌다.반면 “mado**** 비욘세에 물먹인거에 모자라 제이지까지 물먹이네 제이지 상 하나도 못탔던데” “dp23**** 브루노마스가 레코드,송오브 이어 둘 다 가져가는건 아니지 않나. 대중성으로도 노미네이트도 안된 shape of you랑 데스파시토에 완전히 밀리고 작품성 굉장히 주관적이긴 하지만 24magic 수록곡들이랑은 거리가 먼 것 같은데...매년 작품성으로 수상하는거냐 대중성으로 수상하는거냐 논란 많았던 그래미가 둘 다 부족한 브루노마스에게 몰아주는데 끝나고 논란 올해도 엄청 심항듷” “mizz**** 데스파시토는 그냥 분위기 때문에 노미만 올려둔 것 같았고 줄 것 같진 않았는데 브루노 마스가 저 정도로 앨범이 좋았나....; 이럴거면 에드 시런은 왜 후보에도 못올라갔는지” 등 비판적 반응도 함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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