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노민, 전 소속사에 편취 혐의로 고소 당해[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배우 전노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이혼 사유가 재조명되고 있다.전노민은 과거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배우 김보연과의 이혼에 관해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당시 방송에서 전노민은 “발단이 된 것은 나”라고 밝히며 이혼의 직접적인 계기가 사업실패라고 털어놨다. 재정적인 부담을 김보연에게 지어 주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어 전노민은 “(이혼 후) 나올 때도 그냥 몸만 나왔다. 사실 7~8개월 동안 끊임없이 일하게 된 것도 이혼 후 일단 내가 생활을 해야 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전노민의 전 소속사가 전노민을 1억 5000만원 편취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전노민도 무고죄로 전 소속사에 맞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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