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남부경찰서는 16일 소송 상대방에게 주먹을휘두른 혐의(폭행)로 변호사 이모(4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민사사건 재판의 채무자 측 변호인인 이씨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수원지법 2층 법정 앞 복도에서 재판을 마치고 나와 마주친 채권자 홍모(31)씨의 목을 손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에서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벌어진 일이고 나도 맞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씨에게서 술 냄새가 났다는 법정 경위 등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