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박근혜정부 중후반기를 이끌 새누리당 새 대표에 비박(非朴)계 좌장인 김무성 의원이 14일 선출됐다. 아울러 최고위원으로 서청원ㆍ이인제ㆍ김태호ㆍ김을동 후보가 선출됐다.
김 신임대표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대의원 투표와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합쳐 5만2702표로, 3만8293표를 얻은 서청원 의원(7선)을 1만4409표차로 이겼다. 아울러 최고위원으로는 2만782표로 3위를 한 이인제 의원과 2만5330표로 4위를 한 김태호 의원이 당선됐다. 1만4590표를 얻은 김을동 의원은 여성 몫으로 자동으로 최고위원으로 선출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