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준선 기자] 수상 스포츠의류 제조업체 배럴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오전 9시 40분 현재 배럴은 시초가 1만400원에서 29.81% 오른 1만3500원까지 올랐다.
이는 공모가(9500원)보다는 42% 이상 높은 수준이다.
배럴은 지난 2010년 설립된 수상 스포츠용 의류ㆍ용품 제조업체다.
지난 2016년 매출과 당기순이익으로 각각 232억원, 37억원을 기록한 바 있는 이 업체는 최근 공모주 청약에서 298.4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