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이권형 기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사진)는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어은동 일원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전 절차로써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과 전문가 및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키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 12월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 돼 총 사업비 100억 원을 확보하고 ▷청년지원센터 ▷보행자거리 조성 ▷가로친화형 상가 만들기 ▷보행자에게 안전한 가로 만들기 등 총 10여 가지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시재생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