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디스플레이 부품소재업체인 케이엔더블유가 시간외대량매매(블럭세일)를 통해 자사주 15만주(3%)를 매각했다고 15일 밝혔다.
매각주관사를 담당한 유진투자증권은 지난 14일 장마감 이후 케이엔더블유의 자사주 15만주를 시간외대량매매(블록세일) 방식으로 매각을 완료했다. 총 매각금액은 약13억원으로, 한 주당 매각금액은 8550원이다. 할인율은 전일 종가대비 5%가 적용됐다
케이엔더블유 관계자는 “자사주 매각을 통해 유통주식수 증대를 통한 주식거래 활성화와, 기관투자 확보, 투자자 기반 기관화 유도를 위해 블럭딜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