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 최대 45% 할인 행사 -시코르, 남성 위한 화장품 기프트 세트 선보여 -달콤한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팝업 행사도 진행 [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연인들의 연례 행사 밸런타인데이가 다가온다.
신세계백화점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초콜릿은 물론 란제리, 화장품 등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실속 있고 센스 있는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신세계의 란제리 편집숍 ‘엘라코닉’이 나섰다. ‘해피 기빙 위드 러브(Happy Giving With Love)’ 프로모션을 열어 언컷ㆍ키스킬 ㆍ블러쉬 란제리ㆍ백올 파우치 등이 포함된 스페셜 선물 세트를 판매한다.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엘라코닉은 밸런타인데이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레드, 핑크 컬러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 추가 20% 할인해 준다. 프리피플, 키스킬, 블루벨라 등 일부 브랜드에 해당된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도를 뜻하는 ‘가심비’가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밸런타인데이에도 실용적인 제품을 고르는 연인들이 많아졌다”며 “그 중에서도 특히 속옷이 인기 상품으로 꼽힌다”고 했다.
신세계백화점의 화장품 편집숍 ‘시코르’에서도 연인들을 위한 선물 세트를 내놨다. 랩시리즈와 비오템 옴므에선 합리적 가격으로 밸런타인데이 세트를 구성했다. 세트 구매시 사은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시세이도맨 클렌징폼, 포맨트 에센스 등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 까지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매시 시코르 팝소켓(스마트폰 거치대)도 증정한다.
초콜릿과 케이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신세계 강남점 지하 1층에서는 ‘오리온 초코파이 하우스’ 팝업을 진행한다. 기존 초코파이를 프리미엄 디저트로 탈바꿈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치즈 타르트로 유명한 ‘베이크’는 오는 14일까지 초코 치즈 타르트를 한정 판매한다. 신세계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 경기점에서 만날 수 있다.
‘메나쥬리’에선 이번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로맨틱한 케이크 등 15종의 신제품을 내놨다. 하트 모양이 있는 ‘러브발렌타인’, 딸기 생크림 케이크인 ‘핑크 드레스’ 등이 있다. 이번 신제품 케이크를 구매할 경우 2000원 상당의 메시지 카드를 증정한다. 원하는 문구로 글씨를 써주는 마카롱 세트도 판매한다.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의 팝업 행사도 있다. ‘로이즈’는 강남, 영등포, 광주, 센텀,인천, 의정부점에서, ‘고디바’는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등에서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킷캣 쇼콜라토리는 전 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밸런타인데이 한정 ‘수블림 루비 밸런타인데이패키지’도 판매한다.
손문국 신세계백화점 상품본부장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실속 있는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면서 “설 명절도 함께 다가오는 만큼 평소 고마움을 느낀 주위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