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묵과 채색, 미디어까지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중견작가 홍지윤이 2월 1일부터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개인전 ‘별빛 달빛 눈빛’을 개최한다. 전시는 지난 11월 평창 문화올림픽 일환으로 선보였던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작품과 작가의 트레이드마크인 ‘꽃’의 변천사를 한자리에 모았다.
vicky@heraldcorp.com
수묵과 채색, 미디어까지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중견작가 홍지윤이 2월 1일부터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에서 개인전 ‘별빛 달빛 눈빛’을 개최한다. 전시는 지난 11월 평창 문화올림픽 일환으로 선보였던 광화문 미디어파사드 작품과 작가의 트레이드마크인 ‘꽃’의 변천사를 한자리에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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