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경북 상주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산업단지, 농공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 폐수 다량 배출업소 및 민원 다발업소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상주시는 연휴 전에는 폐수 다량배출업소, 농공단지 폐수처리시설 등에 대해 특별점검을 한다.
연휴 기간에는 산업단지 등 공장밀집지역 주변 하천 순찰 및 환경 오염사고 대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연휴 뒤에는 연휴 중 가동을 중단한 환경 오염물질 배출업소 가운데 환경관리 취약업체에 대해서는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병행키로 했다.
김용묵 환경관리과장은 "설 연휴 기간 중 지도점검을 통해 적발된 환경 오염물질 불법 배출업소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처분 및 사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