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6일 오전 9시 18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을 지난해 11월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했다.
앞서 지난 2일에는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2.9, 3일은 11km 지역에서 규모 2.0, 4일은 8㎞ 지역에서 규모 2.1의 여진이 각각 일어났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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