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원두커피 1위기업 한국맥널티가 티백형식의 간편하게 즐기는 원두커피 ‘알레안드로 사각티백’ 시리즈로 알레안드로 남미 사각티백, 알레안드로 아프리카 사각티백 총 2종으로 출시했다.

알레안드로 맨데스는 2011년 월드바리스타 대회에서 1위를 수상한 최초 남미 출신의 바리스타로 한국맥널티 전속 모델로 활동중이며 특히 미국과 유럽 출신들이 1위를 휩쓸던 전통을 깨고 사상 처음 커피 종주국 출신이 1위를 했다는 점이 매우 이례적이다.

‘알레안드로 사각티백’ 시리즈 중 알레안드로 남미 사각티백은 최고 커피산지 브라질과 콜롬비아원두를 블렌딩해 마일드 한 단맛이 일품이다. 또 알레안드로 아프리카 사각티백은 향긋한 에티오피아 원두와 신맛의 케냐 블렌딩으로 화사한 향과 적당한 신맛이 어우러져 아프리카 특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한국맥널티는 원두커피백은 원두커피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사각티백, 삼각티백, 핸드드립 등 꾸준한 개발에 힘써왔다. 특히 알레안드로 사각티백은 신소재를 적용한 커피필터로 찌꺼기 없이 깔끔한 커피추출이 가능하며 6g의 원두를 담아 짧은 시간 내 카페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맥널티 관계자는 “알레안드로 사각티백 2종은 월드바리스타의 블렌드를 가장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품질의 커피를 끊임없이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레안드로 사각티백 2종은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온라인몰 등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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