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문화재단(대표 박흥식)은 다음달 1일 수원전통문화관에서 ‘정월대보름’행사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신밟기와 길놀이 공연 ▷부럼 깨기 ▷대나무로 엮은 달집에 소원 적어 걸어놓기 ▷연 만들기 체험 ▷한복체험 ▷정월대보름에 마시던 귀밝이술 담그기 ▷약밥 만들기 ▷전통차 시음 등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사진=수원문화재단 전경]
[사진=수원문화재단 전경]
[사진=수원문화재단 전경] [사진=수원문화재단 전경]

행사 당일 3.1절을 맞아 태극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 세시풍속 의미를 되새기며 가족과 이웃의 안녕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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