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하마스가 휴전협상을 타결했다고 이스라엘 측 협상 관계자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관계자는 “양측이 18일 오전 6시(한국시간 정오)부터 교전을 멈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집트 카이로에서 열린 고위급 사절단의 협상 이후 이스라엘 지도부가 휴전을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하마스 등 팔레스타인 측은 휴전협상 타결 여부에 대해 아직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 8일부터 10일간 이스라엘군의 공격이 이어지며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총 231명이 죽고 1700여명이 부상했다.
양측은 17일 가자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5시간 동안의 임시 휴전에 합의했으나 휴전 시작 몇 분 전 이스라엘 탱크의 발포로 가자주민 3명이 숨졌다.
![34억에 사서 딸부부 줬더니 70억 돌파…정몽준·MBK·코리안리 기업인들 모인 왕궁터[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1.4d47a66a926f495aa0bec21c04817750_T1.jpg?type=h&h=240)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