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7대 이용우(53·사진) 코레일 대구본부장이 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 본부장은 “노사 소통을 통한 관계 개선에 나서겠다”며 “국민이 행복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대구본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남 함양이 고향인 이 본부장은 충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3년 부산지방철도청에 입사했으며 부산역장, 인사노무실 총무처장, 인사노무실장, 충북본부장, 경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7대 이용우(53·사진) 코레일 대구본부장이 5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신임 본부장은 “노사 소통을 통한 관계 개선에 나서겠다”며 “국민이 행복한 철도를 만들기 위해 대구본부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남 함양이 고향인 이 본부장은 충남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1983년 부산지방철도청에 입사했으며 부산역장, 인사노무실 총무처장, 인사노무실장, 충북본부장, 경북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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