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은행은 5일 은행거래 및 자동이체 실적에 따라 우대 이자율을 적용하는 ‘특판Big찬스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1인당 100만원 이상, 1억원 한도로 가입할 수 있으며 만기 때 연 2.01∼2.21% 이자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등으로 가입하면 0.05%포인트 추가 금리가 적용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창립 51주년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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