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서 2관왕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농심켈로그는 지난 5일 ‘제52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상과 함께 관세청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6일 밝혔다.

농심켈로그는 1981년 경기도 안성에 제조공장을 설립한 이래 투명경영을 기반으로 모범적으로 성실한 납세를 이행해오며 ‘정직함과 존중의 실천, 식품에 대한 열정과 책임’이라는 기업 철학을 세금을 내는 영역에서도 꾸준히 실천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게다가 설비투자와 지역민 고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방경제 활성화 그리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실시 등 다양한 방면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활동들을 진행해온 공로 등을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과 관세청장으로부터 동시에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농심켈로그는 시리얼과 스낵 등을 제공하는 종합식품기업으로 고품질의 식품 제공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맛과 영양이 조화를 이루는 식품 개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외형적으로 지속 성장해오며 조세도 모범적으로 성실히 부담해왔다.

한종갑 농심켈로그 사장은 “모범납세기업으로 선정돼 기획재정부장관상과 관세청장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책임감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납세 의무를 성실하게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