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최태준과 박신혜가 열애를 인정했다.

최태준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친한 동료로 지내다가, 지난 연말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박신혜 측 역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신혜에게 확인한 결과, 평소 친한 동료 사이로 지내던 박신혜와 최태준은 작년(2017년)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년 남짓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지난해 4월 해외 여행지에서 두 사람의 모습이 함께 포착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여행지에서 우연히 만났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박신혜 측은 “박신혜와 최태준은 친한 선후배 관계다. 교우 관계가 두루두루 좋다보니 이런 일들이 일어난 것 같다. 해프닝 같은 느낌”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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