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전국 주거용 건물 등 943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캠코는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983억원 규모의 전국의 아파트와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28건을 포함한 943건을 공매한다고 9일 밝혔다.
공매입찰시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고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한다. 세금납부나 송달불능 등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도 있다.
이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것들이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3월 14일(수) 온비드를 통해 공고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ygmoon@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