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이비인후 계열 질병에도 곧장 병원에 갈 수 없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진료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두 기관은 75명 대상으로 무료 보청기와 수술을 지원한다. 장애등록이 안 돼 보청기를 못 받는 유ㆍ소아, 노인에게 보청기를 주고, 비염 등을 앓고 있는 아동ㆍ청소년에게 무료 수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식이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 대상이다. 희망자는 오는 21일까지 구청 복지정책과나 사회복지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와 하나이비인후과병원은 2015년부터 이 캠페인을 진행하며 3년 간 60명에게 무료보청기와 수술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