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22일 시청 홍보홀에서 작은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블루템, SOK위덴 등 구인기업 12개사가 참가한다. 생산관리, CAD설계 등 18개 직종의 구직자 면접과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이력서 사진촬영과 이력서ㆍ자기소개서를 전문가가 컨설팅 해주는 공간도 마련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층 일자리 창출을 안양시정의 첫째 목표로 삼고 취업자와 구인기업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취업박람회와 맞춤형 취업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안양시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면접정장 무료 대여서비스인 안양청년옷장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