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대한해운은 계열사 에스엠상선 주식 25만1790주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80억8710만원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회사측은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지분거래를 통해 주요 순환출자고리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대한해운은 계열사 에스엠상선 주식 25만1790주 전량을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80억8710만원이며 처분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회사측은 “지배구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지분거래를 통해 주요 순환출자고리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