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풍, 정전 피해도 잇달아 오후 1시 강풍주의보 발효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부산에 초속 19m의 강풍이 불어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0일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봇대가 쓰러지고, 건물 외벽 구조물이 떨어지는 등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상가가 정전 피해를 보았고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기도 했다.
이날 8시8분쯤엔 남구 용호동의 한 도로에서 가로등이 쓰러지기도 했다. 또 오전 7시35분 강서구 대저동에서는 태양광 패널과 전선이 떨어진 채 발견됐다.
부산에는 19일 오후 1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후 현재까지 부산소방안전본부에는 총 75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