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자치분권협의회(위원장 조태영)가 주최하는 ‘자치분권 문화제’가 24일(토) 오후 1시 신천동 삼미시장, 오후 4시 정왕동 시흥프리미엄아울렛에서 진행된다.
이번 문화제는 시민들에게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설명회 형식을 벗어나 재미와 의미를 더해 자치분권이 시민의 일상에 함께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했다.
주요내용은 시흥시 ‘전통연희단’과 시흥시문화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김시영 밴드’, ‘매직 프랜즈’ 등의 문화공연과 함께, 관내에서 다양한 자치활동을 하고 있는 시흥시 자치분권협의회 위원들의 자치분권에 대한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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