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포천서 산불 발생[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30일 포천에서 산불이 발생했다.30일 오전 10시 50분께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추동리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시설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포천은 지난달 16일에도 신북면 심곡리 왕방산 8부 능선에서 산불이 났다. 화재 발생 4시간 여만에 불길은 잡혔다. 인명 피해도 없었다. 진화 작업에는 헬기 등 장비 14대와 인력 33명이 동원되기도 했다.지난 18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기도 지역에는 총 36건의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한 바 있다. 연이은 포천 산불에 네티즌들은 “ust**** 포천 시민 여러분, 피해없으시길 바랍니다” “un**** 하루도 불안나는 날이 없네” “udy**** 재난이 끊이지 않네..이런걸 전 정권 운운하며 적폐 어쩌고 하는 사람들 논리 한번 희한하네” “jang**** 빨리 진압된게 다행이네요큰 피해없기를” 등의 반응이다.
cultur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