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세월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인들에게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반대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하며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가 공개한 카톡 내용이 21일 오전 국회 정문 기둥에 붙여져 있는 가운데 세월호 가족들이 8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morp.com 140721 심재철 세월호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인들에게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반대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주장하며 세월호 참사 가족대책위원회가 공개한 카톡내용이 21일 오전 국회 정문 기둥에 붙여져 있는 가운데 세월호 가족들이 8일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morp.com 140721
pdj2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