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슈페리어갤러리는 올해 세 번째 기획전으로 ‘5월에 떠나는 감성여행’을 개최한다. 전시는 가구(박진일), 회화(양은혜), 일러스트(이에스더) 등 세 분야를 망라하지만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 찾기’라는 큰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전시는 4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슈페리어갤러리는 올해 세 번째 기획전으로 ‘5월에 떠나는 감성여행’을 개최한다. 전시는 가구(박진일), 회화(양은혜), 일러스트(이에스더) 등 세 분야를 망라하지만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 찾기’라는 큰 주제를 표현하고 있다. 전시는 4월 25일부터 5월 2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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