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임경수 계명대 기독교학과 교수(59·사진)가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제1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6월부터 2020년 5월까지다.
이 학회는 지난 1999년 설립됐으며 전국에 4000여명의 학회원이 등록된 기독교상담학술단체다.
임경수 교수는 “내년에 2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기독교 정체성을 다지고 학술사업과 세상을 향한 실천사업 병행해 더욱더 학회를 발전시키는데 공헌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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