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오는 7일 안양천 쌍개울에서 제6회 환경한마당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푸르게 자연스럽게’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환경한마당에서는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의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와 환경단체ㆍ학교 동아리들이 꾸민 30여개의 체험부스에서 환경과학 체험마당이 펼쳐진다.
현장 워크숍 스타돔 만들기, 미세먼지 씻어내는 물총놀이, 생태와 업싸이클링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청소년 동아리 댄스, 보컬과 환경음악회, 초청가수 소리새의 공연도 열린다.
행사장 주변 자전거도로에는 가이드라인을 설치하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안전관리대책을 마련했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안양천의 추억을 그리며 세대 간 소통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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