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4일 오전 5시 19분께 충북 괴산군 연풍면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연풍IC 인근에서 A(46)씨가 몰던 2.5t 화물차가 앞서가던 화물차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다른 사고 트럭 운전자 B(28)씨도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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