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이태훈(사진) 대구 달서구청장은 3일 6·13지방선거 달서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구청장은 "30살이 된 청년달서의 빛나는 미래를 위해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달서구를 전국 최고의 희망 자치단체로 우뚝 서게 하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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