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자유한국당 경북지사 경선에서 이철우<사진> 의원이 1위를 차지했다.
한국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는는 9일 대구 수성구 경북도당에서 경북지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한국당 경북지사 경선투표에는 선거인단 5만4288명 중 2만5180명이 투표에 참가해 최종 투표율 46.4%, 유효 투표수는 2만5172표로 마감됐다.
이철우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 8098표, 여론조사 8294표, 최종 1만6392표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김광림 후보는 선거인단 8882표, 여론조사 6142표로 최종 1만5028표를 득표했다. 이 후보에게 1364표(2.4%) 뒤진 2위다.
이어 박명재 후보 1만3385표, 남유진 후보 5937표를 얻어 그 뒤를 이었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