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방송인 김생민이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장면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안건에 오른다.
9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0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진행되는 방통심의위 소위원회 안건으로 채택됐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김생민이 운전 중 금지 행동인 휴대전화 사용 장면이 등장해 방송심의규정 제33조 1항에 따라 심의를 받는다.
김생민은 10년 전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회식 자리에서 여성을 성추행한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하고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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