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뱀, 태국서 입영 추첨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그룹 갓세븐의 뱀뱀이 입영 추첨을 위해 고국인 태국으로 떠났다.
뱀뱀은 지난 8일 태국으로 출국해 9일 입영 여부를 가리는 제비뽑기에 임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비뽑기 결과는 이날 오후께 드러날 전망이다.
태국은 매년 필요한 군인 수를 정한 뒤 지원자를 받은 뒤 예상 정원을 채우지 못하면 만 21세가 넘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추첨한다.
태국은 제비뽑기를 통해 흑표(검은공)이 나오면 군대가 면제되고 적표(빨간공)이 나오면 입대해야 하는 징집 인원 선별법을 실시하고 있다. 추첨 시 빨간색 공을 뽑으면 1개월 안에 군에 입대해 약 2년간 복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뱀뱀의 입영추첨 결과는 9일 오후 6시(한국시각)쯤 발표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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